㈜비원비오에프, 프리미엄 곤약젤리 ‘젤리RO Fruit & Tea’ 일곱 가지 맛 출시

김예분이 추천하는 이색적 과일과 차(Tea)맛의 조합, 블루베리루이보스/라임녹차/복숭아보이차/체리블랙티/자몽히비스커스/칼라만시레몬밤, 석류홍삼...깔끔하고 적절한 단맛의 조합

머니투데이 더리더 박영복 기자 입력 : 2019.06.18 07:42
배우 겸 요리연구가 김예분이 대표로 있는 식품기업 ㈜비원비오에프에서 프리미엄 곤약젤리 ‘젤리RO Fruit & Tea’ 7종을 출시했다.


이번에 출시된 ‘젤리RO Fruit & Tea’ 7종은 급성장하고 있는 젤리시장에서 이색적 과일과 차(Tea)맛을 조합했다.

블루베리루이보스, 라임녹차, 복숭아보이차, 체리블랙티, 자몽히비스커스, 칼라만시레몬밤, 석류홍삼까지 깔끔하고 적절한 단맛의 조화가 특장점이라 일곱 종류를 월요일부터 일요일까지 매일 다르게 즐길 수 있다.

김예분 대표는 8개월간의 개발기간 동안, 기존 유사 제품들을 비교분석하고 소비자 평가단의 다수 품평회를 통해 소비가가 원하는 수준의 낮은 칼로리(5kal 미만)를 유지하고도 맛을 즐길 수 있도록 고려했다고 한다.

그 결과 에리스리톨(포도당을 자연 발효시킨 천연 당알코올로 단맛은 높으나 체내에 흡수되지 않고 배출)을 활용해 無설탕, 저 카페인의 젤리 개발에 성공했다.

더구나, 곤약이 함유된 젤리로 적은 양으로도 포만감을 느낄 수 있어, 소식 및 간헐적 단식을 준비하는 소비자에게는 도움을 줄 수 있고, 당분 섭취에 민감한 어린, 청소년 간식용으로도 탁월하다.  

우수한 제품 개발에 힘입어, 적극적인 마케팅 활동을 위해 미스코리아 녹원회와 후원 계약을 맺고 미스코리아 김수현(2006년 미), 김이슬(2011년 선), 김사라(2012년 선)을 모델로 기용했다.

‘젤리RO Fruit & Tea’는 일명 미코젤리, 혹은 김예분 젤리로 불리며 sns에서는 벌써 유명세를 타고 있다. 

출시 직후, 현대백화점 입점과 함께 현대백화점 판교점 행사에서는 준비한 물량이 매진되어 판매 담당자가 승용차로 계속 실어 나르며 판매한 일화도 탄생했다. 이로 인해 다른 현대백화점 MD들의 러브콜을 지속적으로 받고 있는 중이다.

‘젤리RO Fruit & Tea’의 인기는 유통업체 뿐 아니라 전국에 많은 매장을 운영하고 있는 ‘달콤커피’에도 입점했으며, 해외수출 상담도 이어지고 있어 올여름 여름 히트상품으로 기대된다.

김예분 ㈜비원비오에프 대표는 1994년 미스코리아 출신으로 SBS 신인 MC상, 제 10회 중소기업기술혁신대전 유공자부문 국무총리상을 수상한 바 있다.

또한, 숙명여대 대학원에서 전통식생활문화 전공한 재원으로 김예분의 음식 연구소 소장, 김예분의 파스타 대표 등을 역임했으며, 현재 ㈜도니버거 대표이사 겸직과 ‘더브릿지’ 연예인 봉사단 단장을 맡아 바쁜시간에도 사회공헌에 이바지하는 열정을 보여주고 있다.

㈜비원비오에프는 2017 대한민국 의정대상 & 대한민국 소비자 선호 브랜드 외식부문 대상을 수상한바 있으며, 식품유통 전문기업이다.

개그우먼 이성미씨와 꼼꼼한 식탁이라는 브랜드로 육가공 간편식, 다시팩 등을 홈쇼핑, 온라인에 유통 전개하고 있으며, 이번 여름 시즌 한단계 도약을 위해 젤리RO 프리미엄 곤약젤리를 출시했다.
pyoungbok@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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