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수혁 심버스 대표, 상장 앞두고 ‘대한민국지속가능혁신리더대상’ 수상

머니투데이 더리더 박영복 기자 입력 : 2019.07.08 18:00

▲ (사진 왼쪽부터)대한민국지속가능혁신리더대상 조직위원인 박성득 한국해킹보안협회장과 최수혁 심버스 대표
7월 5일 대한민국지속가능혁신리더대상 조직위원회가 주죄, 머니투데이, 더리더가 주관하는 ‘2019대한민국지속가능혁신리더대상’에 블록체인 메인넷플랫폼 심버스의 최수혁 대표가 최종선정되어 국회의사당에서 시상식이 있었다.


최수혁 대표는 미국 노스웨스턴에서 경제학박사 를 취득했으며 AUTHER D. LITTLE 정보통신팀장을 역임했고 정보통신의 굵직한 사업과 신규사업에 참여했으며 초기 인터넷의 유수한 프로젝트가 그의 사업계획, 컨설팅의 도움을 입었다.


그 후 카이스트에서 교수를 했으며 별정통신사업을 통해 인터넷전화교환기를 만들어내고 전세계빌링시스템을 구축한 바 있으며 현재 고려대학교 정보통신대학원에서 블록체인학과 교수를 맡고 있다.

그가 대표로 있는 블록체인 메인넷 심버스는 분산ID체인을 비롯한 다중블록체인을 설계하고 댑통합형 지갑을 개발하여 완성단계를 눈앞에 두고 있다.

최수혁 대표는 “우리 심버스는 세계 최초로 자기주권형 분산ID체인을 독립적으로 만들어 운용하게 되었으며 그 결과로 소비자주권을 회복하는 동시에 복잡한 인증절차를 대폭 간소화하게 될 것이다”라며, “앞으로 세계는 바로 이 분산ID를 주목하게 되고 받아들이게 될 것이며 이미 그 분명한 추세가 국내외로 역력히 나타나고 있다.” 라고 밝혔다.


한편, 심버스는 메이저거래소 디지파이넥스에 한달 안팎으로 상장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pyoungbok@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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