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하나, KBS 장만옥? 당시 모습 보니..'빛나는 미모'

머니투데이 더리더 김윤정 기자 입력 : 2019.07.09 23:14

조하나가 '불타는청춘'에 돌아온 가운데, 데뷔 시절 모습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지난달 28일 밤 방송된 SBS '불타는 청춘'에서는 조하나가 재등장했다. 9일 방송에도 등장해 맹활약 중에 있다.

지난 방송에서 조하나는 김정균과 만나 공채 탤런트 동기였던 사실을 밝혔다.

조하나와 김정균은 KBS 14기다. 김정균은 당시를 떠올리며 "하나가 KBS 공채 탤런트 14기 내에서도 인기가 많았다"며 "하나가 동기들 사이에서 '장만옥'이라고 불렸다"고 밝혔다. 

조하나는 드라마 '전원일기'에서 금동이 임호의 아내 역으로 얼굴을 알려졌다. 이후 2002년 연기 활동을 접고 무용가로서의 생을 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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