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 7월 모의고사 끝났다 ‘난이도 어땠나’

머니투데이 더리더 김윤정 기자 입력 : 2019.07.10 17:36

사진=뉴스1

2019년도 7월 모의고사가 종료됐다.

10일 오전 올해 7월 모의고사가 진행됐다.

전국연합학력평가는 대학수학능력시험(수능)과 같은 형태로 치르는 시험이다.

사설 모의고사의 의존도를 낮추기 위해 2002년에 처음 도입됐다. 국내 고등학교 재학생이 응시 가능하며, 각 광역자치단체의 교육청에서 해당 지역에서의 시험 실시 여부를 결정한다. 그리고 보통은 대학수학능력시험(수능) 대비를 위하여 대부분의 교육청에서 참여하기 때문에 대학수학능력시험(수능)과 응시 인원에서 별 차이가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출제는 서울특별시교육청(1, 2학년은 3월만, 3학년 3, 10월), 부산광역시교육청(1, 2학년만, 6월), 경기도교육청(1, 2학년 1월~11월, 3학년은 4월), 인천광역시교육청(1, 2학년 9월, 3학년은 7월)에서 담당하고 있으며, 채점 및 성적표 인쇄는 한국교육과정평가원에서 담당하고 있다.

시험지와 정답은 각 지역 교육청 홈페이지에서 확인가능하고, 예상 등급컷은 시험 종료 후 2시간 내로 확인할 수 있다.

이투스는 오후 6시경 예상등급컷을, EBSi는 오후 8시경에 공개할 예정이다.
theleader@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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