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구회 (사)남북문화교류협회 이사장, ‘2019대한민국지속가능혁신리더대상’ 수상

머니투데이 더리더 박영복 기자 입력 : 2019.07.12 14:12
김구회 (사)남북문화교류협회 이사장은 지난 5일 오후 2시(금) 국회의사당 귀빈식당에서 진행된 ‘2019대한민국지속가능혁신리더대상(대회장 국회의원 김두관)’ 시상식에서 국회 외교통일위원장 사회공헌부문 표창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2019대한민국지속가능혁신리더대상」 조직위원회가 주최하며 머니투데이, 더리더가 주관한 이번 행사는 정치·사회·경제·교육·체육·문화·예술·환경 등 전 분야에 걸쳐 지속적인 혁신을 바탕으로 위 분야에 기여한 지자체·기관·법인 및 단체·개인 리더를 발굴하고 포상하기 위해 마련됐다.

김구회 (사)남북문화교류협회 이사장은 남북문화교류사업을 통해 분단 반세기 동안 끊어진 민족의 혈맥을 잇고 한민족 고유의 삶의 동질성을 회복하여 민족통일에 이르는 국민적 공감대를 형성하는데 23년간 실행해왔다.

이러한 사회적 책임경영과 혁신경영을 통해 국가와 사회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표창을 수상하게 됐다.

김 이사장은 한국을 이끄는 혁신리더로서 새로운 100년의 대한민국을 열기 위한 이정표로서 자리매김하는데 헌신적인 노력을 해오고 있다.

현재. 제18기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운영위원 겸 중앙청년위원장, 대종상영화제 조직위원장, 민족화해협력범국민협의회 공동의장, 국민대통합위원회 소통분과위원(대통령직속), 사단법인 한중 합작 경제인연합회장을 역임하고 있다.

한편, 「2019대한민국지속가능혁신리더대상」은 수상자의 공로와 우수모범사례를 널리 알려 정부, 공공기관, 기업 등에 확산, 유도는 물론 소개와 격려로 국가와 사회발전 구축의 토대를 마련하기 위해 시행하는 국내 최고 영예의 시상이다.
pyoungbok@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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