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한국사 스토리텔링으로 신나게 배워…" 세계사부터 한국사까지 '와이즈캠프' 하나로 해결

머니투데이 더리더 윤우진 기자 입력 : 2019.08.23 10:00
TV, 영화, 인터넷 등의 매체에서는 간혹 역사적 중요 사실을 왜곡시키는 경우가 종종 있다. 성인들은 허구와 사실을 명확하게 구분할 수 있으나, 아이들은 오로지 미디어만을 통해 전달되는 내용을 그대로 흡수하므로 저학년 때부터 올바른 역사 교육, 인식을 심어주는 것이 중요하다.


그러나, 대부분의 아이들은 역사 공부를 떠올리면 지루함과 거부감을 보여 가정이나 학교에서 제대로 된 역사 공부를 하기에는 많은 어려움이 따른다. 특히나 교육개정으로 초등 역사 과목의 난이도가 높아진 만큼 역사는 단순 암기, 주입식 교육보다는 스토리텔링 방식을 통해 아이가 자연스럽게 지식을 흡수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중요하다.

그중에서도 비상교육의 자회사 비상 M러닝 ‘와이즈캠프’ 스마트학습기는 초등 한국사 학습에 특화된 콘텐츠로 주목받고 있다. 한국사 특강, 세계사, 애니 한국사, 애니 세계지리, 애니 삼국지, 애니 한국지리, 한국사능력검정시험 등 애니메이션을 통한 스토리텔링 학습 과정을 통해 역사 과정을 빨리 이해하고 학습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

한국사의 경우 선사시대부터 고려 시대까지, 조선시대부터 대한민국까지 폭넓게 배울 수 있으며, 만화 캐릭터, 동물 친구들을 활용한 에피소드 전개로 아이들의 집중력을 대폭 높일 수 있는 체계적인 커리큘럼으로 구성됐다.

특히 고학년을 위한 한국사 능력 검정시험 대비 과정도 마련되어 있어 심화 학습까지 가능하다.

와이즈캠프는 한국사 특강 프로그램 외에도 다양한 학습 커리큘럼, 학습 코칭을 선보이고 있다. 국어, 수학, 사회, 과학, 영어 등 주요 과목 외 예체능 과목까지 대비 가능하며 저학년은 바슬즐 과목까지 공부할 수 있다.

휴대성이 간편한 태블릿PC 형태의 전용 학습기로 장소에 구애받지 않고 언제 어디서든 학습할 수 있으며 철저한 교사 관리 시스템으로 아이의 자기 주도 학습을 돕는다.

서술형 첨삭부터 참여형 발표 화상수업, 분야별 전문 담임교사의 체계적인 관리, 유럽식 전담 담임제로 최장 6년간 꼼꼼한 밀착 관리를 진행한다.

이외에도 매일 2과목 전 과목 스토리텔링 학습을 통해 선행, 복습까지 가능하며 와이즈캠프만의 학습관리 앱을 통해 자녀의 학습 현황, 결과, 선생님의 쪽지, 알림 들을 언제 어디서나 꼼꼼하게 확인할 수 있어 맞벌이로 아이의 학습 지도가 힘든 학부모들에게도 큰 호응을 얻고 있다.

한편, 현재 와이즈캠프 공식 홈페이지에서 접속하면 ‘10일 무료체험’을 신청할 수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

theleader@mt.co.kr
PDF 지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