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 화재, 불 난 창고에 보관 중이던 가전제품 어쩌나..

머니투데이 더리더 김윤정 기자 입력 : 2019.08.25 14:51
사진=뉴스1 제공


충북 청주시의 한 물류 창고에서 불이 났다.

오늘 25일 오후 1시 33분쯤 충북 청주시 남이면 석실리 한 업체 건물과 창고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이에 소방당국은 인력과 장비 십여 대를 동원해 진화작업을 벌이고 있다. 1시간 넘게 진화작업이 진행되고 있다.

다행히 현재까지는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

소방 당국은 진화작업을 마친 뒤 정확한 화재 원인 등을 조사할 예정이다.

한편 불이 난 창고에는 업체에서 생산한 가전제품 등이 보관 중이었던 것으로 전해졌다.
theleader@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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