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이미지블렌딩센터, 서울숲 IT밸리에 둥지 틀어

유지선 대표, “이제는 스펙이 아니라 이미지가 우선인 시대”

머니투데이 더리더 박영복 기자 입력 : 2019.09.20 20:06
국내 최초 이미지블렌딩 오프라인 플랫폼 한국이미지블렌딩센터(대표 유지선, KIBC-Korea Image Blending Center, 이하 ‘키비씨’)가 서울숲 IT밸리에 자리를 잡았다.


키비씨는 개인 또는 기업에 맞는 다양한 이미지를 발굴해 최적화된 훈련을 거쳐 브랜드 가치를 극대화시키는 교육과정 또는 그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이미지블렌딩에는 스피치, 컬러, 스타일, 뷰티, 자세 등 기본적인 이미지 메이킹을 비롯해, 기획, 혁신, 마케팅 역량을 키우는 자기개발과정을 담고 있다. 또한 음악, 미술 등 예술적 감각과 기술 보유 및 자기진단과 힐링 프로그램도 진행된다.

키비씨 내부 공간은 티티, 스튜디오 케이, 스튜디오 아이, 힐링 존, 퍼포먼스 홀&갤러리 등 모두 5개 섹션으로 구분되어 있어, 소모임과 강의, 음악레슨, 방송, 필라테스작품전시, 상담 및 각종 행사가 가능하도록 구성되어있다.

이미지메이킹전문가 유지선 키비씨 대표는 “이제는 스펙이 아니라 이미지가 우선인 시대"라며, "아무리 좋은 기술과 경력을 보유하고 있더라도 표정과 스타일, 말투, 태도 등이 더욱 중요한 평가요소로 작용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이미지블렌딩은 개인 및 기업(단체)의 가치를 높이는 가장 획기적인 전략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사진제공=한국이미지블렌딩센터>.
pyoungbok@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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