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세근은 누구? 한국농구연맹 발표 보니... '어마어마하네'

머니투데이 더리더 김대환 기자 입력 : 2019.10.10 00:05

사진: 라디오스타

오세근이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화제인 가운데 오세근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오세근은 1987년 생으로 2011년 안양 한국인삼공사에 입단했다.


앞서 한국농구연맹(이하 KBL)은 2019-2020시즌 선수등록 결과를 발표한 바 있다.


결과에 따르면 2019-2020시즌의 연봉 상위 3명은 김종규(DB), 이정현(KCC), 오세근(KGC인삼공사)로 확정됐다.


지난 5월 LG를 떠나 DB로 이적한 김종규는 인센티브 포함 보수총액 12억 7,900만원을 받을 예정이다. 2위는 KCC의 이정현으로 7억 2천만원을 받기로 결정됐다. KGC인삼공사의 오세근이 그 뒤를 이었다. 오세근은 인센티브 포함 보수총액 7억원을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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