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이머리 남보라, 둘에서 하나로... '오늘을 영원히 기억해'

머니투데이 더리더 김대환 기자 입력 : 2019.10.10 00:49

사진: 배정남 SNS

프라이머리와 모델 남보라가 결혼식을 올렸다.


모델 남보라는 1985년 생으로 다수의 패션 잡지 모델로 활동하며 인지도를 얻었다. 1983년 생인 프라이머리는 2006년 1집 앨범 '스텝 언더 더 메트로(Step Under The Metro)'로 데뷔한 이후 여러 히트곡을 프로듀싱해 주목을 받고 있다.


두 사람은 9일 서울에서 결혼식을 올렸다. 남보라와 프라이머리는 약 7년간 만나온 것으로 전해졌으며 결혼식에는 가족과 지인들만 참석한 채 조용하게 치뤄진 것으로 전해졌다.


프라이머리와 남보라의 결혼소식이 전해지자 누리꾼들은 "오랜만에 보는데 결혼이네", " 얼굴에 봉투를 쓰고 나와서 잘 모르겠어요", "행복하게 사세요"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theleader@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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