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주아, 남편 때문에 욕먹은 사연은? 부모님 반응 어땠길래...

머니투데이 더리더 김대환 기자 입력 : 2019.10.22 22:18

사진: 신주아 인스타그램

신주아가 '비디오스타'에 출연해 화제인 가운데 신주아가 남편과의 결혼스토리를 언급해 주목을 받고 있다.


신주아는 22일 방송된 MBC에브리원 '비디오스타'에 출연해 태국인 남편과의 결혼 생활에 대해 언급했다.


신주아는 1984년생으로 올해 나이 36세이고, 신주아의 남편은 태국인 사업가로 나이는 1982년생으로 올해 38살이다.


신주아는 앞서 방송된 '현장토크쇼 택시'에서도 남편에 대해 언급한 바 있다.


당시 신주아는 "처음에 슬쩍 부모님께 이야기를 했다"며 "남편의 인터뷰가 실린 태국 잡지를 보여주며 '엄마 이거 봐. 이 사람 어때?' 이렇게 말했다"라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신주아는 "엄마가 대꾸도 안 했다"라며 "'만약에 내가 태국 사람이랑 결혼하면 어쩔 거냐?'고 물었더니 엄마가 '미친X 헛소리하고 있네'라고 말했다"며 웃음을 자아냈다.


또한 "태국에서 어떤 남자가 한국에 자주 방문하니 아빠가 궁금하셨나보다"라며 "'어떤 놈인지 한번 만나나 보자' 해서 만났다"라고 부모님과 남편의 첫 만남에 대해 언급했다.

theleader@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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