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분 토론, 1999년에 시작해 20주년 '오늘은 어떤 토론을?'

머니투데이 더리더 김대환 기자 입력 : 2019.10.22 22:49

사진: 100분 토론 홈페이지 캡처

100분 토론이 20주년을 맞이해 특별 토론을 선보인다.


22일 방송된 MBC 시사교양 프로그램 '100분 토론'에서는 20주년 특집을 맞이해 홍준표 전 자유한국당 대표와 유시민 노무현재단 이사장이 '공정과 개혁을 말한다'라는 주제로 토론을 주고받았다.


'100분 토론'은 고정관념을 깨뜨리는 대담하고 젊은 토론을 지향하는 토론 프로그램으로 지난 1999년10월21일 첫 방송을 시작으로 올해 20주년을 맞이하게 됐다.


'100분 토론'은 故 정운영 교수를 시작으로 유시민, 손석희 등이 진행자로 이름을 알렸으며 현재는 아산정책연구원 선임연구위원을 맡고 있는 김지윤 박사가 진행을 맡고 있다.


한편 120분의 생방송이 끝난 후에는 '100분토론 유튜브 채널' 라이브 방송을 통해 못다 한 이야기들을 나눌 예정이다.

theleader@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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