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CN 브랜딩 행사 '스릴러 하우스'에 '보이스3'윤송아 그림 전시

10월 25일부터 27일까지 성수동 에스팩토리 D동에서 진행

머니투데이 더리더 송민수 기자 입력 : 2019.10.23 15:41
 
▲사진제공; 포토그래퍼 류성엽

OCN의 브랜딩행사 '스릴러 하우스'에 '보이스3' 에 등장했던 배우 윤송아의 그림들이 전시된다.
 
윤송아는 지난 '보이스3'에서 한 살인사건의 중요 단서를 발견한'나오미'역으로 특별출연해 강렬한 존재감을 뽐낸바 있다. 특히 중요 단서로 나왔던 그림을 비롯, 작품 속 전시 장면으로 사용된 실제 모든 그림이 윤송아가 직접 그린 그림들로 알려져 화제를 모으기도했다.
 
이번 '스릴러 하우스'에서는 '보이스3'에 등장했던 윤송아의 그림들을 고화질 사진으로 빌런 아지트에 재구성, 마치 '보이스' 작품 속에 있는 것 같은 생생한 분위기를 더 할 예정이다.
 
한편, 스릴러 하우스’는 세계관이 명확한 스토리와 강력한 캐릭터가 등장하는 작품들로 두터운 팬덤을 보유하고 있는 장르물의 명가 OCN의 브랜딩 행사다. 할로윈 시즌에 맞춰 10월 25일(금)부터 27일(일) 3일간 성수동 에스팩토리 D동에서 진행되며 늘어난 기간과 2배로 넓어진 공간 등 한층 다양해진 체험으로 꾸며질 예정이다.
 
sms@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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