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목동의 중심 ‘오목교 스카이하임’, 역세권 프리미엄 경험할 수 있어

머니투데이 더리더 윤우진 기자 입력 : 2019.10.30 10:30
수도권 분양시장에서 ‘역과의 거리가 얼마나 걸리나’라는 ‘역세권’ 요소가 중요하다. 수도권의 많은 신도시들도 서울과의 접근성과 대중교통의 편리성에 따라 집값이 달라진다.


이처럼 지하철역과 바로 연결되는 단지나 건물은 지역을 대표하는 랜드마크가 되고, 가치 또한 높아진다.

오목교 스카이하임은 지하철 5호선 오목교역과 바로 연결되는 ‘지하철역 도보 0분 거리’를 실현하면서 눈길을 끌고 있다.

이 이파트는 지하 6층~지상 37층 아파트 3개동으로, 전용면적 59㎡ 342세대, 84㎡ 382세대, 총 724세대 중소형으로 구성됐다.

목동인근의 현대백화점 목동점(CGV 입점)과 행복한세상(메가박스입점) 등 복합 쇼핑몰이 들어서 있고, 이마트 목동점, 홈플러스 목동점, 코스트코 양평점 등이 가까이 있으며, 이화여대부속 목동병원, 목동 홍익병원 등 대형병원과 근린공원 등 생활 인프라가 매우 훌륭하다.

또한, 교육특구 목동에 위치하여 교육환경도 우수하다. 높은 수준의 대형 학원가가 밀집해 있고, 단지 인근에 목동을 대표하는 목동초·중, 목운초·중이 인접하고, 한가람고, 양정고, 진명여고와 같은 명문 고등학교가 학군에 속해 있다.

중앙공원을 중심으로 한 녹지비율이 높고 한강과 안양천 등 조망권이 뛰어나며, 서부간선도로를 통한 올림픽대로 진출입이 편리해 여의도, 강남, 공항 등지로의 접근성이 좋다. 또한 여의도까지는 10분대에 도착 가능하다.

조합원 계약신청은 청약통장과 무관하며, 서울 인천 경기도에 6개월 이상 거주한 무주택이거나 전용면적 85m² 이하 1채 소유자면 조합원 가입신청이 가능하다.
theleader@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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