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휘, 파란만장한 인생... '극과극 직업 선택한 이유는?'

머니투데이 더리더 김대환 기자 입력 : 2019.10.29 23:19

사진: 성휘 인스타그램

성휘의 근황이 공개된 가운데 성휘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성휘는 1980년 생으로 올해 나이 40세이다.


성휘는 모델과 배우 등을 하며 얼굴을 알렸으며, 특히 지난 2007년 방송된 '무한도전' '서울콜렉션 이상봉편'’에서 일명 '워킹 선생님'으로 활약하며 주목받았다.


성휘는 29일 방송된 종편채널 MBN의 '휴먼다큐 사노라면'에 출연해 멸치잡이를 하고 있는 자신의 근황을 공개했다.


이날 방송에서 성휘는 "모델 활동을 접고 8년 전 귀향해 어업에 종사하고 있다"고 전했다. 이어 성휘는 "부모의 빚을 갚기 위해 8년 전 귀향을 결심했다"며 "어머니는 아들의 연예계 복귀를 바라지만, 아들은 멸치잡이 후계자가 되고 싶어한다"고 전했다.


한편 성휘 소식이 전해지자 누리꾼들은 "멸치 대박밨으면 좋겠다", "파란만장한 인생이지만 좋은 일 많이 생기길 바랍니다", "인성이 참 좋으신분 같다. 대박나세요"라는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theleader@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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