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하나, 예술가적 성향 적어... '어떤 남자 스타일 좋아하나?'

머니투데이 더리더 김대환 기자 입력 : 2019.10.30 01:30

사진: 네이버 프로필 캡처

조하나에 대한 관심이 뜨거운 가운데 조하나의 이상형이 주목을 받고 있다.


조하나는 앞서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불타는 청춘'에서 자신의 이상형에 대해 언급했다.


당시 조하나는 "평범하고 자기 일 열심히 하는 사람을 좋아한다"고 전했다.


이어 조하나는 "그런데 생각보다 그런 사람이 많지가 않다"라며 "일반적으로 예술가들 생활이 있지 않냐. 밤낮 바뀌고 그런 것들. 난 예술가적 성향이 적다"고 설명했다.


조하나는 "규칙적인 패턴을 선호한다. 평범한 생활이 좋다"고 덧붙여 눈길을 끌었다.


한편 조하나는 1972년 생으로 올해 나이 48세이다. 조하나는 1991년 KBS 공채 탤런트로 데뷔해 '전원일기'의 금동이 아내로 주목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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