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지연, 결혼발표 반나절만에 신부 이름까지..‘어떻게 알려졌나’

머니투데이 더리더 김윤정 기자 입력 : 2019.10.30 17:46
사진=장지연


장지연이 김건모의 피앙세였다.

30일 오전 한 매체의 단독 보도로 인해 김건모의 결혼 소식이 전해졌다. 그의 결혼은 많은 이들에게 화제를 모으고 있다. 특히 그의 모친이 ‘미우새’ 출연해 아들의 결혼을 걱정하고 독촉한만큼, 이목을 집중시켰다.

예비 신부에 대한 정보는 피아니스트, 버클리 음대를 나온 재원, 앨범을 발매한 경험이 있다는 것뿐이었다. 하지만 김건모 예비신부에 대한 취재가 시작되며 장인어른과 동생까지 밝혀졌다.

가족관계가 드러나며 삽시간에 피아니스트 장지연이 김건모의 예비신부라는 사실이 드러났다. 피아니스트인줄만 알았던 이들은 장지연의 부친과 오빠까지 알게 되며 더욱 더 뜨거운 반응을 낳고 있다.

누리꾼들은 “축하합니다 역시 예술가 집안은 예술가를 알아보네요”, “김건모씨가 왜 끌렸는지 알 거 같아요”, “장지연씨와 음악적 감성이 비슷할 듯”, “두분 모두 축하드려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theleader@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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