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다은, 정말 순정파? 사랑하는 사람 위해 이것까지...

머니투데이 더리더 김대환 기자 입력 : 2019.10.31 01:45

사진: 한서희 인스타그램

정다은에 대한 관심이 높아진 가운데 정다은이 남성 호르몬에 대해 언급한 것이 주목을 받고 있다.


정다은은 앞서 한서희의 인스타그램에 출연해 자신을 둘러싼 소문들에 대해 언급한 바 있다.


당시 정다은은 "남성호르몬을 맞았다는 소문에 대해 해명해달라"는 말에 "한순간의 실수"라고 말했다.


이어 정다은은 "과거 만났던 12살 연상 여성분이 외관상 남자로 바뀌면 주민등록번호 앞자리를 1로 바꿀 수 있어 혼인신고가 가능하다고 권했다"라며 "2번 맞았는데 이렇게 변할 줄 몰랐다. 목소리는 다신 안 돌아와서 수술해야 한다고 하더라"라고 전했다.


이에 한서희는 "정다은 언니는 정말 순정파"라며 "사랑하는 여자를 위해 남성 호르몬을 맞은거냐. 다리털도 나고 목젖도 튀어나왔다"고 덧붙여 관심을 모았다.

theleader@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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