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든라운지, 안전업체서비스 도입… 건전한 투자환경 조성 목표

신규 회원대상 이벤트, 거래수수료 지원이벤트 등 다양한 이벤트 실시

머니투데이 더리더 소민영 기자 입력 : 2019.10.31 10:58
국제금융센터가 비트코인 투자의 위험성에 대한 우려와 안전자산으로서의 가치가 떨어진다는 내용의 보고서를 발표했다. 최근 비트코인 시세가 상승하면서 호조를 보이고 있는 상황에서 이러한 발표는 매우 부정적인 입장을 나타낸 것이다. 금융시장의 불안정성이 오히려 비트코인을 부상시킨 요인으로 보았고 다른 안전자산에 비해 비트코인은 아직 단점이 많아 안전자산으로 규정하기는 다소 무리가 있다는 지적이다.


보고서는 안전자산과의 상관관계 강화 배경에 대해 ‘최근 글로벌 저금리 상황에서 주식, 채권 등 대다수 자산 가격이 고평가된 것으로 인식되면서 비트코인이 상대적인 투자 대안으로 부상한 것으로 보인다’고 설명했다.

한 금융투자회사의 통계에 따르면 지난 2년간 원금손실을 수반하는 투자상품을 찾는 투자고객들이 이전에 비해 현저히 늘어났다고 한다. 이러한 고위험 상품 쏠림현상은 금융시장 전체를 놓고 보았을 때 좋은 현상은 아니나 현시점 투자의 트렌드이기도 하다. 파생상품에 대한 관심이 점점 높아지면서 안전한 거래플랫폼에 대한 정보를 찾는 사람이 늘어나고 있다.

이에 히든라운지는 국내 선물 옵션 및 해외선물 등 파생상품을 주로 담당하는 종합투자플랫폼으로서 업계 최초로 안전업체서비스를 도입하면서 파생상품 시장에서의 가장 안전한 거래환경을 조성하였다고 밝혔다. 고위험을 감수하는 파생투자상품을 찾는 고객들에게 약탈적 행위를 하는 투자회사들이 최근 이슈가 되고 있다.

이러한 상황에서 히든라운지가 도입한 안전업체서비스는 기대를 모으고 있다. 히든라운지 관계자는 “해외선물은 주식과 달리 양방향 거래가 가능한 특징이 있기 때문에 단기전략도 매우 중요하지만 투자의 안정성을 고려한다면 순간의 판단보다는 선물에 대한 큰 흐름에 관심을 가지고 투자하는 것을 권장한다”라고 설명했다. 또한 “모의투자를 통해 먼저 거래시스템을 익히고 어느 정도 투자전략을 모색한 뒤 실전에 임하는 것이 좋다”라고 전했다.

한편 하든라운지는 신규 회원들을 대상으로 다양한 이벤트를 매달 릴레이 형식으로 제공 중이다. 또한 가맹점과의 협의를 통해 이달부터 연말까지 최대 규모의 거래수수료 지원이벤트를 하고 있으며 모의투자 상금이벤트를 상시로 진행하고 있다.

theleader@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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