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립미술관, 공사관계로 11월 7일(목)~26일까지 본관 임시 휴관

서소문 본관 제외 정상 운영

머니투데이 더리더 최정면 기자 입력 : 2019.10.31 13:53
서울시립미술관(백지숙 관장, 이하 SeMA)은 서소문 본관의 로비 환경 정비 공사를 위해 오는 11월 7일(목)부터 11월 26일(화)까지 20일간 임시 휴관한다고 31일 밝혔다.


이에 해당기간 동안 전시실, 자료실 등 서소문 본관 전시동의 모든 시설 운영이 중단된다. 11월 13일(수)에 예정되어 있던 본관 뮤지엄나이트 프로그램도 11월 6일(수)로 날짜를 옮겨 운영된다.

서소문 본관은 공사를 완료한 후 11월 27일(수)부터 정상 운영할 계획이다.

한편, 서소문 본관을 제외한 북서울미술관, 남서울미술관, 백남준기념관, SeMA 창고 등 시립미술관 분관 및 산하시설은 정상 운영된다.
choi09@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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