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유비가 사는 한남동 단독 주택 얼마나 좋길래... '방마다 거실이?'

머니투데이 더리더 김대환 기자 입력 : 2019.10.31 23:51

사진: KBS2 해피투게더4

이유비가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해 화제인 가운데 이유비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이유비는 배우 견미리의 딸로 2011년 MBN 드라마 '뱀파이어 아이돌'을 통해 데뷔했다. 이유비에 이어 동생 이다인 또한 배우로 데뷔해 관심을 모았다.


앞서 방송된 채널A '풍문으로 들었쇼'에서는 견미리의 딸로 유명한 배우 이유비와 이다인에 대해 언급됐다.


방송에 따르면 견미리의 딸이자 이유비의 동생인 이다인은 SNS에 '일요일 오후 내 방 거실에 TV 생겨서 매우 신남'이라는 글을 올려 논란이 됐다. 자신의 방에 거실이 있다는 이다인의 표현은 금수저 논란을 불러왔고 견미리 모녀의 집에 대한 사람들의 관심도 높아졌다.


당시 방송에서 한 편집장은 "견미리의 집이 한남동에 있다"며 "지하 2층부터 지상 4층까지 6층짜리 단독 주택이다. 층마다 개인 공간이 있고 방마다 거실이 따로 있다. 집 시세는 90억 원 정도 된다고 한다. 한 달 관리비가 약 400~500만 원이고 관리인이 3~4명 정도 필요한 그런 큰 집이다"라고 설명했다.

theleader@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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