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세연, 하면 할수록 욕심이... '어렸을 때부터 특별한 꿈 없었는데...'

머니투데이 더리더 김대환 기자 입력 : 2019.11.01 22:56

사진: 진세연 인스타그램

진세연이 예능프로그램에 출연해 화제인 가운데 진세연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2010년 SBS 드라마 '괜찮아, 아빠딸'로 데뷔한 진세연은 이후 '내 딸 꽃님이', '각시탈', '인천상륙작전', '옥중화' 등에 출연하며 인기를 얻었다.


진세연은 앞서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연기에 대해 "어렸을 때부터 특별한 꿈이 없었는데 우연한 기회에 연기를 접했다"며 "하면 할수록 욕심이 생기고, 책임감도 느낀다"고 전한 바 있다.


진세연은 1일 방송된 '신상출시 편스토랑'에 출연해 자신의 일상을 공개했다. 특히 민낯부터 깜짝 요리 실력까지 공개해 주목을 받았다.


한편 진세연은 1994년생으로 올해 나이 26세이다.

theleader@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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