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수진, 아직 많이 부족하다? 대중적으로 각인시키고 싶은데...

머니투데이 더리더 김대환 기자 입력 : 2019.11.01 23:52

사진: 방송 캡처

경수진이 '나혼자산다'에 출연해 자신의 일상을 공개한 가운데 경수진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경수진은 1987년생으로 올해 나이 33세이다. 지난 2011년 드라마 '신기생뎐'으로 데뷔한 경수진은 이후 다양한 작품에 출연하며 얼굴을 알렸다.


경수진은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자신의 연기에 대해 "아직 많이 부족하다. 어떻게 해야 더 대중적으로 시청자들 마음에 다가갈 수 있을지 늘 고민한다"라고 전했다.


이어 "안판석 감독님의 ‘밀회’ 출연 이후부터 밝은 캐릭터들이 많이 들어왔다. 하루빨리 '경수진의 옷'에 더욱 잘 맞는 대표작을 만나, 다양한 모습과 함께 저라는 사람을 대중적으로 각인시켜 드리고 싶다"고 말했다.


한편 경수진은 1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나혼자산다'에 출연해 자신의 일상을 공개했다.

theleader@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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