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국, 실검 1위에 덜컹 내려앉은...‘숙소 근처에서 사고났나?!’

머니투데이 더리더 김윤정 기자 입력 : 2019.11.04 15:04
사진=뉴스1


정국이 갑작스레 포털사이트 실검 1위에 올랐다. 지난 9월에 이어 두 번째다.

정국은 지난 9월 온라인커뮤니티에서 삽시간에 퍼진 CCTV 캡처 화면으로 인해 곤혹을 치뤘다. 예상치 못한 열애설에 정국의 소속사 측은 물론 정국의 지인으로 알려진 타투이스트까지 해명글을 내놓았다.

해당 열애설은 양측의 해명과 부인, 그리고 개인정보 유출 및 사생활 침해에 대한 우려의 시선을 놓고 일단락됐다.

정국은 최근 방탄소년단 투어를 마쳤다. 하지만 오늘 정국이 운전 중 도로교통법 위반 혐의로 교통사고를 냈다는 보도가 이어졌다. 정국은 한남동 거리에서 택시와 부딪친 것으로 알려졌다.

한남동 근방에는 방탄소년단의 숙소가 있다. 방탄소년단은 지난 2017년 12월부터 올해 11월까지 전세금 40억원에 한남더힐을 임대해 숙소로 사용하고 있다. 최근 방탄소년단 멤버들은 한남더힐, 성수동 일대에 아파트를 매입한 것으로 알려졌다.

정국 역시 성동구1가에 위치한 트리마제를 매입한 것으로 알려졌다.
theleader@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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