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국, 내려오는 건 한 순간... 그래도 악플은 그만

머니투데이 더리더 김대환 기자 입력 : 2019.11.05 01:58

사진: 네이버 프로필 캡처

방탄소년단의 멤버 정국이 교통사고를 낸 것으로 전해져 충격을 주고 있다.


정국은 최근 한남동에서 자신의 벤츠 차량을 몰다가 택시와 부딪치는 교통사고를 냈으며, 당시 음주 상태는 아니었던 것으로 전해졌다.


이에 소속사 측은 "피해자와 정국 모두 큰 부상은 없었다"라며 "피해자와 원만하게 합의를 완료했다"라고 전했다.


정국 교통사고에 대해 경찰 관계자는 "만약 인적 피해가 없다면 내사 종결한다'고 말한 바 있다.


정국 교통사고 소식에 누리꾼들은 "정상에 오르는건 정말 힘든데 내려오는건 한순간이다", "무분별한 악플은 너무 가혹하다"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정국은 1997년 생으로 올해 나이 23세이다. 정국은 2013년 방탄소년단 싱글 앨범 '2 COOL 4 SKOOL'로 데뷔했다.


theleader@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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