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선호 1박2일 시즌4 유력? “기회 빨리 온 편..과분할 정도”

머니투데이 더리더 김윤정 기자 입력 : 2019.11.05 12:06
사진=아레나 김선호


김선호가 1박2일 시즌4 새얼굴로 언급되고 있다.

김선호는 연극 무대에서 시작해 최근 방송 드라마를 통해 얼굴을 비치며 시청자들의 이목을 사로잡고 있다.

그는 최근 진행된 패션매거진 아레나 화보 촬영에서 “"난 더딘 사람이다. 지금도 가끔씩 말하는데, 나는 기회가 빨리 온 편이다. 과분할 정도로 그렇다. 거기에는 함께 연기해온 훌륭한 선배, 동료 연기자들이 있다. 그들이 날 이만큼 성장시켜줬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또한 "여전히 변하지 않는 목표가 있다면 무엇이냐"라는 질문에 "연기를 처음 시작하면서부터 지금까지 나는 변함없이 '다음 작품도 같이하고 싶은 배우'가 목표였다"라고 답했다.

김선호는 "모든 직업이 그렇겠지만 연기도 정말 쉽지 않다. 하면 할수록 어렵더라. 그래서 늘 더 좋은 배우가 되고 싶었다. 치열하게 고민하고, 해석하고 연기해내는, 그런 좋은 배우가 되고 싶다"라고 남다른 열정도 드러냈다.

theleader@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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