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과학창의재단, 과학문화 소외지역 및 계층 위해 과학문화바우처 지원

과학문화바우처 통해 도서, 전시, 체험, 공연 패키지 상품 제공

머니투데이 더리더 소민영 기자 입력 : 2019.11.05 15:30
한국과학창의재단에서 과학문화 소외지역 및 계층을 위해 과학문화바우처를 지원한다고 밝혔다.


과학문화바우처는 도서, 전시, 체험, 공연 패키지 상품 등을 제공해 소외지역 및 계층에 과학문화 참여의 기회를 확대하여 과학문화 격차를 해소시킬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과학문화 상품과 서비스의 구매촉진으로 과학문화 산업 활성화가 될 전망이다.

아동 및 청소년을 대상으로 하는 지역아동센터와 아동복지시설 및 한부모가족시설, 도서 벽지 접적지역 해당학교, 사회복지 시설 등을 대상으로 지원하며, 접수는 선착순으로 실시할 예정이다.

바우처 신청을 원하는 사람은 오는 11월 18일(월)까지 재단 온라인 접수 시스템으로 제출하면 된다.

한편 과학문화바우처 관련 더욱 자세한 사항은 과학문화바우처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theleader@mt.co.kr
PDF 지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