몸캠피씽 해결 전문 보안업체 ‘시큐어앱’, 24시간 몸캠피싱 긴급신고센터 운영하며 범죄에 즉각 대응

머니투데이 더리더 소민영 기자 입력 : 2019.11.05 19:10

▲사진제공: 시큐어앱

오늘날의 개인정보 데이터는 가장 중요한 데이터 중 하나로 분류된다. 그러나 최근 이러한 개인정보 데이터를 빼돌려 상업적으로 활용하나 범죄에 이용하는 경우가 늘고 있다.



본인의 의사와는 상관없이 해커 조직 또는 집단에서 포털이나 온라인 상거래사이트 등 수많은 양의 개인정보를 소유하고 있는 사이트를 해킹하여 개인정보 데이터를 탈취하는 것이다. 이러한 사이버 범죄 유형을 해킹이라는 단어로 포괄하고 있다.

해킹은 통신기술 및 각종 매체 등이 발달하며 각종 정보들을 탈취하거나 변조하는 전산망 보안 침해 범죄이다. 해킹의 대부분은 악의적인 목적으로 이뤄지는 경우가 많으며, 개인을 상대로는 피싱과 같은 범죄로 연결될 수 있다.

피싱이란, 탈취한 개인정보를 토대로 상대를 속여 부정하게 금전 이득을 취하는 행위를 말한다. 피싱은 사이버 금융범죄의 일환인데, 최근에는 피싱 중에서도 몸캠을 이용해 촬영한 영상으로 피해자를 협박하는 화상통화사기 범죄인 몸캠피싱 범죄가 급증하고 있다.

몸캠피씽의 특징은 보이스피싱이나 스미싱과 같이 개인을 대상으로만 진행되지 않는다는 점이다. 공격자가 피해자의 휴대폰 연락처 목록 등을 해킹함으로써 피해자의 주변 지인들과 가족들에게까지 유포 등의 피해를 끼치며 이로 인해 정상적인 사회생활을 유지하기가 힘들어진다.

이에 현재 몸캠피싱 범죄는 각별히 유의해야 할 정보통신 관련 범죄로 지목 받고 있다. 특히, 채팅으로 만난 낯선 이와의 음란화상채팅, 낯선 사람으로부터 받은 알 수 없는 파일 등은 주의해야 할 1순위 항목들이다.

하지만 찰나의 실수로 인해 범죄에 휘말리게 되었다면, 협박범 또는 공격자의 합의제안에 따를 것이 아니라, 범죄로부터 벗어나고, 영상 유포 등을 차단해야 한다. 범죄를 당하고 있다고 인지한 순간 바로 경찰에 신고하는 일이 중요하며, 영상 유포경로 차단과 같은 기술적 지원이 요구되는 일들은 보안 회사를 찾아 도움을 받아야 한다.

이러한 가운데, 현재 모바일 보안 전문 기업 ‘시큐어앱’에서는 24시간 무료 긴급상담센터를 운영하며 시큐어앱만의 유포차단솔루션 제공을 통해 피싱 피해자들을 구제하는 데 앞장서고 있다.

시큐어앱에서는 범죄 패턴을 정확히 파악하여 그에 맞는 차단솔루션을 제공하게 된다. 이후 업체에서는 범인으로부터 피해자의 영상을 회수하고 24시간 차후 모니터링 서비스를 통해 자칫 2차, 3차 피해로 번질 수 있는 경우를 차단하고 있다.

또한 영상이 유포될 수 있는 루트 자체를 차단하여 변수에 완벽 대응을 하고 있다. 현재 시큐어앱에서는 피해자들을 위해 365일 24시간 연중무휴로 차단솔루션을 공급하고 있으며 점점 늘고 있는 피해사례를 고려해 인력을 보충해 즉각적이고 신속한 대응을 펼치고 있다.

시큐어앱 보안팀의 한 관계자는 “몸캠피싱에 당했다면 피싱 협박범에 대응할 것이 아니라 보다 신속히 보안 업체와 경찰에 알려야 한다”고 말하며 “특히 빠르게 악성코드를 분석하여 유출된 동영상을 유포 전 회수할 수 있는 솔루션과 기술력을 가지고 있는 업체를 선택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전했다.

모바일 보안 전문기업 ‘시큐어앱’은 피해자들의 피해 최소화를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독보적인 기술력과 분석 능력, 범죄 패턴 분석 등으로 1세대 보안업체 중 가장 확실한 업체로 자리매김했다.

이외에도 시큐어앱은 모바일 악성 앱 분석, 모바일 진단 및 복구, 사이버범죄 수집 & 차단 등 모바일 보안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theleader@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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