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승진, 태어날 때부터 남달라? 병원서도 '깜짝?'

머니투데이 더리더 김대환 기자 입력 : 2019.11.05 23:34

사진: 방송 캡처

하승진 가족의 일상이 공개된 가운데 하승진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하승진은 키 221cm의 장신으로 아버지와 누나도 200cm가 넘는 장신 가족으로 알려졌다. 특히 하승진 김화영 부부는 친가에서 장모님과 함께 살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하승진은 앞서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자신의 출생에 대해 언급한 바 있다.


당시 하승진은 "제가 (태어날 때) 5.6kg이었고, 누나는 5.7kg으로 태어났다. 둘 다 자연분만이었다"라며 "어머니가 출산이 임박해서 배가 너무 크니까 무조건 쌍둥이라 생각했다더라. 병원에서 쌍둥이를 받을 준비를 했는데 백일 된듯한 애가 쭉 나왔다고 했다"고 말했다.


이어 하승진은 "가족이 다 크다"며 "할아버지도 거의 190cm였고, 아버지도 2m가 넘으신다. 저는 그나마 뼈가 가는 편인데 아버지는 워낙 굵어서 시계가 맞는 게 없으실 정도"라고 전해 관심을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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