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귀포 혁신도시 인근 ‘JS라메르 2차’, 준공 임박

1~7년간 대출이자 지원 프로모션 진행

머니투데이 더리더 소민영 기자 입력 : 2019.11.06 16:40
사진제공=JS라메르 2차
제주 서귀포시 혁신도시 인근에 위치한 ‘JS라메르 2차’ 레지던스 오피스텔이 내년 3월 말 준공을 앞두고 회사 보유분을 분양 중이다. 제주도 레지던스 오피스텔 JS라메르는 종합부동산세가 면제되며 담보대출 규제 및 1가구 2주택 등의 규제 적용을 받지 않는다. 

분양 중인 JS라메르 2차는 지하 3층∼지상 10층 규모이며 최근 트렌드를 반영해 전 세대를 분리형 원룸 구조로 설계했다. 41㎡(9실), 42㎡(45실), 43㎡(123실), 37㎡(9실), 46㎡(117실) 등 총 306실 규모이며 초기 투자비용이 비교적 적은 소형 평형 위주로 구성돼 있다. 

또한 객실 내부에 제주 오피스텔 최초로 보일러실을 없애고 최첨단 인버터형 난방시스템을 도입해 최대 70% 가까이 난방비 절감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보일러실이 없는 만큼 공간 활용이 가능하다. 

한편 JS라메르 2차는 일부 세대에 한해 분양가의 50%에 대한 담보대출 이자(연 4%)를 1~7년간 지원하는 프로모션을 진행 중이다. 적용 대상 세대는 일부이다.

JS라메르 2차가 위치한 서귀동은 서귀포혁신도시, 제주 제2공항, 헬스케어타운, 서귀포 올래시장, 이중섭거리 등이 몰려 있는 서귀포시의 최중심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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