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화탐사대, 정말 실화인가? 보고도 믿기지 않는 영상의 실체는...

머니투데이 더리더 김대환 기자 입력 : 2019.11.06 22:58

사진: 실화탐사대 홈페이지 캡처

실화탐사대에서 신생아 두개골 골절 사고에 대해 집중보도해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6일 방송된 MBC '실화탐사대'에서는 신생아 두개골 골절 사고의 전말이 공개됐다.


방송에 따르면 건강하던 아이가 하루 아침에 뇌손상을 입은 채 축 처진 채 누워있었다. 이에 신생아의 부모는 사고를 의심했지만 병원측은 이를 부인했다.


특히 아이 출생일로부터 사고가 있던 날까지 6일간 녹화된 cctv 영상에는 간호사가 태어난 지 10일도 채 되지 않은 신생아를 물건처럼 들어 옮기고, 던지다시피 바닥에 내려놓았던 것으로 보여져 논란이 되고 있다.


실화탐사대 방송에 대해 누리꾼들은 "가장 좋은 방법은 병원 공개하고 문닫게 만들어야된다", "cctv 보고 너무 놀라서 아무말도 못했네요", "정말 참을 수가 없네"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theleader@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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