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조국, 아직도 신혼 같아? '점점 가정적으로 바뀌었다'

머니투데이 더리더 김대환 기자 입력 : 2019.11.07 00:28

사진: 김성은 인스타그램

정조국 김성은 부부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김성은은 올해 나이 37이며, 정조국은 나이 36세이다. 정조국과 김성은은 두 사람은 지난 2009년 결혼, 슬하에 아들 딸을 두고 있다.


김성은은 앞서 방송된 tvN '따로 또 같이'에서 남편인 정조국 전 국가대표 축구 선수와 결혼 생활을 공개한 바 있다.


당시 방송에서 김성은은 "남편의 숙소 생활로 떨어져 지낸 시간이 길어서 아직도 신혼 같다"면서 "점점 가정적으로 바뀌는 남편을 볼 때 나에 대한 사랑이 더 커졌음을 느낀다"고 했다.


아울러 김성은은 육아와 내조를 하며 배우로서 활발히 활동하지 못한 것에 대해 "아쉬운 마음도 크지만 육아, 내조, 커리어 모두 내 삶의 일부"라면서 "주어진 상황에 충실하며 행복하게 사는 것이 내 삶의 모토"라고 덧붙였다.

theleader@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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