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상진, 리얼 버라이어티 선호? '24시간 거짓말 할 수 없다'

머니투데이 더리더 김대환 기자 입력 : 2019.11.07 00:51

사진: 한상진 인스타그램

한상진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한상진은 1978년생으로 올해 나이 42세이다. 한상진은 2000년 SBS 톱탤런트 선발대회에 참여하며 정식 데뷔했다. 이후 다양한 작품에 출연하며 인기를 얻었다.


한상진은 앞서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예능 프로그램에 대해 언급한 바 있다.


당시 한상진은 "예능은 결국 내 자신을 보여주는 거다"라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한상진은 "특히 리얼 버라이어티는 24시간 카메라가 돈다. 여기서 뻥치면 큰일 난다. 배우가 60분은 거짓말 할 수 있지만 24시간은 거짓말 할 수는 없다. 그래서 리얼 버라이어티 예능을 선호한다"라고 전했다.


한상진은 "거기서 웃기는 사람이라고 해서 시청자들이 연기를 할 때 웃긴 사람이라고 보는 시대가 아니다. 굳이 ‘저기 나가면 우습게 보일까봐’라는 생각은 그렇지 않다고 말하고 싶다"라고 덧붙였다.

theleader@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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