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승현 여자친구, 연인으로 발전하게 된 이유는? 같은 프로그램하다 보니...

머니투데이 더리더 김대환 기자 입력 : 2019.11.07 01:29

사진: 방송 캡처

김승현 여자친구이자 알토란 작가인 고은정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김승현은 앞서 방송된 KBS2 '연예가중계'에서 여자친구와의 관계에 대해 "잘 지내고 있다"고 근황을 전했다.


김승현은 두 사람 간의 애칭 질문에 대해 "그 친구가 저한텐 '선배', 저는 그분께 '장작가'라고 한다. 휴대폰에도 그렇게 되어 있다. 일적인 관계로 만났기 때문에 공적인 것, 사적인 것 잘 구분하며 지내고 있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김승현은 연인으로 발전하게 된 이유에 대해 "아무래도 같이 프로그램을 하다 보니 서로 공감대가 형성됐다. 정도 붙고 일할 때 보면 참 프로페셔널하고 존경이 간다. 열심히 하는 모습을 좋게 봤다"라고 말했다.


한편 김승현과 결혼설이 터진 예비신부는 '알토란'의 고은정 작가로, 이미 상견례를 마친 상황이었다. 오는 1월에 결혼식을 올릴 예정인 것으로 전해졌다.

theleader@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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