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세대, 연세-차하얼연구소(Yonsei-Charhar Center) 개소식 개최

머니투데이 더리더 정민규 기자 입력 : 2019.11.07 15:37

연세대학교(총장 김용학) 중국연구원(원장 김현철)은 11월 8일(금) 오전 10시 반에 연세대학교 신촌캠퍼스 새천년관 지하 1층 남측 출입구에서 '연세-차하얼연구소' 개소식을 갖는다.



연세대 중국연구원은 한국과 중국의 공공외교 분야의 협력을 한층 강화하고 한반도와 국제정세 및 한국식 중국학에 대한 이해를 증진시키기 위해 ‘연세-차하얼연구소’를 개소하기로 했다.


공공외교 및 국제관계 분야에 있어 중국 최고의 싱크탱크인 차하얼학회와 공동으로 ‘연세-차하얼연구소’를 개소함으로써 중국에 관심을 갖고 있는 연구자들에게 편리하고 우수한 콘텐츠도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김현철 연세대 중국연구원장은 “향후 이 연구소가 대한민국 최고의 중국지역문화 및 공공외교 분야의 견인차 역할을 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이번 개소식에는 연세대 김용학 총장, 홍종화 교학부총장, 추궈홍 중국대사, 유경선 유진그룹 회장, 김진표 국회의원, 김언식 삼호그룹 회장, 김인규 경기대 총장, 안병용 의정부시장 등의 내빈이 참석해 개소를 축하할 예정이다.

jmg1905@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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