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뜨는 고깃집 체인점 사업 창업아이템 ‘한마음정육식당’ ‘폐점률0%’+’NO유통비’ 최저 원육값으로 수익률 36% 달성!

머니투데이 더리더 소민영 기자 입력 : 2019.11.08 10:30

▲사진제공: 한마음정육식당

중소벤처기업부의 ‘2018년 전국 소상공인 실태조사’에 따르면, 전체 소상공인의 2/3 이상이 생계형으로 조사되었으며, 그 중 73.5%는 폐업의 경험이 있다고 말했다. 2017년 소상공인들의 연평균 매출액은 2억 379만 원으로 집계되었지만, 원재료비, 인건비, 임차료 등으로 연평균 1억 7,154만 원의 비용이 들어가 평균 프랜차이즈 체인점 영업이익은 연간 3,225만 원, 월평균 269만 원 정도로 알려졌다.


이에 외식창업 시 나가는 돈부터 줄이는 것을 급선무로 생각하는 창업자들이 많아지면서 인건비 최소화의 방안으로 무인 시스템을 들이는 곳이 증가했지만, 오히려 고객의 불편함이나 니즈 파악이 어려워 불경기의 여파를 제대로 해결하지 못하고 있다.


다수의 요식업창업 전문가들은 “불경기가 지속되고 있는 상황에서 인건비, 원재료비, 임차료 등이 감소하면 좋겠지만, 이를 기대하기보단 비용에 대한 부담이 없도록 높은 수익률을 안정적으로 유지하고 있는 유망프랜차이즈창업을 선택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단, 무조건 뜨는 프렌차이즈창업 혹은 프랜차이즈순위 위주로 찾는 것은 추천하지 않으며, 다음의 3가지 원칙을 고려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밝혔다.


첫 번째로는 요즘 뜨는 프렌차이즈 창업 준비시 각 지점 매출과 순이익에 대한 구조를 알아봐야 한다. 생계형으로 음식점창업을 시작한 창업자들이 많은 만큼 많은 이들이 높은 월 매출을 갖춘 외식프랜차이즈창업 아이템을 선택하고 있지만, 실제 순이익은 낮고 본사만 배부르는 브랜드가 다분하다. 이에 시선을 끄는 높은 매출에 집중하기보다는 매출 대비 순이익을 체크하는 것이 가장 중요한 포인트다.


두 번째로는 차별화된 아이템을 갖췄는지 살펴봐야 한다. 소비 트렌드가 급격하게 변화하는 만큼 최신 트렌드를 반영한 뜨는프랜차이즈창업 아이템이 인기를 얻고 있지만, 반짝인기로 사라지는 브랜드가 증가하면서 폐업 및 업종변경으로 이어지는 비율이 높다. 이에 호불호없이 누구나 좋아하는 아이템이면서도 상권과 유행의 영향을 크게 타지 않되 트렌드에 뒤처지지 않는 뜨는창업아이템을 선택해야 한다.


세 번째로는 노동 강도와 운영 난이도가 낮은 소규모창업아이템인지를 체크해야 한다. 초보 창업자가 아니더라도 익숙하지 않은 새로운 사업아이템으로 업종전환창업을 진행하는 자영업자가 많기 때문이다. 이에 적응하는 데 오랜 시간이 걸리지 않고 전문 인력을 채용하지 않아도 쉽게 운영 가능한 곳을 선택하는 것을 추천하며, 이는 고정비용을 줄이고 수익률을 높일 수 있는 지름길이다.


이와 관련해 고깃집창업 전문가들 사이에서 체계적인 시스템과 차별화된 아이템을 바탕으로 3가지 원칙을 충족시키는 소자본창업성공사례로 언급되는 정육식당 창업 브랜드가 있다. 바로, 6년간 상생정책을 펼치며 폐점률 0%를 이어오고 있는 요즘 뜨는 고깃집 체인점 사업아이템추천 브랜드 ‘한마음정육식당’이다.


요즘뜨는사업아이템 사이에서 유망창업아이템으로 손꼽히는 한마음정육식당은 72시간 동안 2차 숙성과정을 거친 고기를 제공하고 있으며, 타 고기집창업 브랜드와는 남다른 고기 맛을 자랑한다. 해당 브랜드의 숙성과정은 독일 인다시아사와 마에스트로와의 연구 끝에 개발한 것으로, 남녀노소 입맛을 사로잡으며 소비자들 사이에서 줄 서서 먹는 고깃집으로 유명세를 타고 있다.


이에 요즘뜨는체인점 한마음정육식당은 전국 40여 개 매장에서 평균 일 방문자 250여 명을 달성하는 등 높은 고객 만족도를 얻고 있으며, 이는 매출로 이어져 일산 라페스타점 1억 2천만 원, 부산 서면점 1억 원 등의 월 매출을 달성하고 있다. 그 중 순이익은 35%를 크게 웃돌아 예비 창업자들과 자영업자들 사이에서 화제를 모으고 있으며, 창업 전문가들은 그 비결로 본사의 체계적인 물류 시스템 및 창업 지원 혜택들을 꼽았다.


저자본창업 브랜드 한마음정육식당은 본사에서 직접 OEM 유통 회사와 육가공공장을 운영해 고기와 소스 등의 모든 식재료를 매장으로 직배송하고 있다. 이와 같은 안정적인 물류 시스템은 물류비와 원재료비를 절감하는 효과를 보이고 있으며, 높은 인건비를 차지하는 주방 전문 인력 없이 쉬운 운영이 가능하도록 돕고 있어 삼겹살창업을 진행한 점주들의 만족도가 높다. 실제 전국 40여 개 매장 중 40%는 초보 주부가 운영하고 있어 여자창업 및 부부창업으로 여성소자본창업아이템, 1인소자본창업아이템을 찾는 이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요즘 뜨는 고깃집 체인점 사업아이템 한마음정육식당은 고기집창업비용에 대한 부담을 줄이기 위해 예비 창업자와 자영업자들을 위한 다양한 혜택을 마련했다. 우선, 최대 1억 원까지 고깃집 창업대출 지원을 통해 업종전환창업으로 식당창업, 정육점창업을 고려 중인 자영업자들 사이에서 소액창업아이템으로 호평받고 있으며, 가맹점의 매출을 5천만 원까지 보장하는 제도를 도입해 오픈 후에는 매출에 대한 부담 없이 매장 운영에만 집중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


업체 관계자는 "한마음정육식당은 체계적인 시스템과 차별화된 아이템을 바탕으로 높은 고객 만족도를 형성해, 전국 40여 개의 매장에서 35%를 웃도는 순수익을 달성하고 있다. 특히, 수년째 폐점률 0%를 유지하고 있어 남자소자본창업, 여자소자본창업을 찾는 이들에게 소자본프랜차이즈창업, 요즘뜨는체인점으로 주목받고 있다.”며 “본사 차원에서 C급 상권 매장 테스트를 진행해 현장에서 문제점을 파악한 후 해당 노하우를 바탕으로 점주 분들의 성공적인 창업을 돕고 있으며, 앞으로도 상생원칙을 바탕으로 가맹점주들의 안정적인 운영을 돕는 한마음정육식당이 될 것이다."고 전했다.

theleader@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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