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영애 나이, 적당히 바르고 적당히 생각하고... '이것이 비법?'

머니투데이 더리더 김대환 기자 입력 : 2019.11.08 22:07

사진: 뉴스1

이영애 나이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이영애는 1971년생으로 올해 나이 49살이다. 1990년 '투유 초콜릿' 광고를 통해 데뷔한 이영애는 이후 다양한 작품에 출연하며 인기를 얻었다.


마흔 아홉살의 나이에도 여전히 여신급 외모를 과시하고 있는 이영애는 앞서 방송된 SBS '가로채널'에서 자신의 외모 관리 비법에 대해 언급한 바 있다.


당시 이영애는 '자신이 예쁘다는 사실을 아냐'는 질문에 "이걸 어떻게 대답해야 하느냐"며 난처한 듯 웃더니 "그렇다"고 답했다.


이어 이영애는 외모 관리 방법을 묻는 질문에는 "열심히 사는 것, 적당히 하는 것"이라며 "적당히 바르는 것도 적당히 생각도 적당히 한다"고 답했다.

theleader@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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