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도현 머리숱, 동안 비결이었나? '박명수도 부러워해'

머니투데이 더리더 김대환 기자 입력 : 2019.11.09 00:09

사진: 윤도현 인스타그램

윤도현 머리숱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8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나혼자산다'에 윤도현이 출연한 가운데 윤도현의 머리숱이 언급돼 주목을 받았다.


윤도현 머리숱은 앞서 방송된 KBS Cool FM '박명수의 라디오쇼'에서도 언급된 바 있다.


당시 방송에서 박명수는 "윤도현씨 동안이다"라며 "윤도현씨의 동안 비결은 머리숱이 많은 것"이라고 했다.


이에 윤도현은 "오늘 TV녹화 있어서 스타일링을 받는 도중 헤어 하시는 분이 '머리숱이 많다'고 했다"며 "요즘들어 머리숱 많다는 소리를 많이 듣는다"고 덧붙였다.


이에 박명수는 "저는 다른 스타일을 만든 적이 없다. 머리숱이 많으면 파마도 할 수 있고"라며 "윤도현씨 부럽다. 노래 잘해 잘생겨 머리숱 많아"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theleader@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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