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로이, 섬세하고 여운이 남는 영화? '어떤 내용인가 봤더니...'

머니투데이 더리더 김대환 기자 입력 : 2019.11.09 00:46

사진: 영화 포스터

영화 '클로이'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8일 23시 10분부터 영화채널 스크린에서 영화 '클로이(Chloe)'가 방송되고 있다.


영화 '클로이'는 단란했던 예전과 달리 무너져만 가는 가족관계에 힘들어하던 캐서린(줄리안 무어)이 교수인 남편 데이빗(리암 니슨)이 어린 학생들과 외도하는 것이 아닌지 의심하게 되면서 이야기가 시작된다.


영화 '클로이'는 아톰 에고이안, 줄리안 무어, 리암 니슨 등이 출연해 주목을 받았다. 
 
한편 영화 '클로이'에 대해 누리꾼들은 "먹먹하구 슬픈영화다", "등장인물 심리도 섬세 장치도 섬세해서 여운이 남고 볼 때마다 새로운 장면이 보이는 영화", "심리극을 지루하지 않게 잘 만든 듯"이라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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