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스티살룬, 햄버거 갑자기 화제? ‘새우 패티 얼마나 두툼하길래’

머니투데이 더리더 김윤정 기자 입력 : 2019.11.10 14:54
사진='전지적 참견시점' 방송화면 캡처


햄버거 가게 ‘제스티살룬’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지난 9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는 자신이 후원 중인 경기도 이천의 한 보육원을 찾아간 이영자와 송성호 팀장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두 사람은 연이은 스케줄로 식사를 할 시간이 없었다. 이에 햄버거를 포장해와 먹으면서 이동하기로 결정했다.

이에 이영자는 ‘제스티살룬’으로 가 새우버거를 주문했다. 그는 “새우를 잘게 가는 것이 아니라 식감이 살아있게 조각낸 느낌”이라며 “거기다가 고추냉이 맛이 확 올라온다”라고 평했다. 이를 보던 테이는 “당장 가고 싶다. 새우버거 메뉴 개발 중이다”라며 관심을 보였다.

한편 서울 성수동 서울숲 수제버거 맛집인 ‘제스티살룬’의 인기메뉴 와사비 쉬림프버거는 10300원이다.

이날 방송에서 이영자가 찾은 달고나밀크티 가게는 서울숲 인근의 ‘ㅊa(카페 차)’로 알려졌다.
theleader@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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