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선알미늄 주가 상승 이유는?! '전일대비 29.46% 상승'

머니투데이 더리더 김윤정 기자 입력 : 2019.11.11 12:32

사진=남선알미늄 홈페이지

남선알미늄의 주가가 상승하며 해당 업체에 대한 관심이 쏠리고 있다.



남선알미늄은 섀시 등 알루미늄 제품 및 자동차 부품 제조업체로, 1947년 7월에 설립됐다.

(주)남선알미늄의 전신은 1947년 7월 대구시 침산동에 세워진 남선경금속공업사로 알루미늄 주방기물을 생산하기 시작했다. 1973년 1월 남선경금속공업(주)으로 법인전환하고, 1978년 5월 유가증권시장에 주식을 상장했다. 그 뒤 1990년 2월 지금의 상호인 (주)남선알미늄으로 사명을 바꾸었다.

2008년 4월 국내외 투자증권 및 주식 소유업을 하는 (주)티케이케미칼홀딩스를 세우고, 대우라이프(주)를 인수합병했다. 주요 제품의 매출액 비중은 반제품 알루미늄 형재가 44.86%, 건축용과 자동차 범퍼용 알루미늄 제품이 25.06% 등이다.

한편 남선알미늄은 11월 12시30분 주가 5120원이며 전일 대비 29.46% 상승했다. 지정 상한가는 5140원이며 지정 하한가는 2770원이다.

theleader@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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