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아리 상권 입지 ‘포레나 루원시티 상업시설’ 견본주택 오픈 눈길

머니투데이 더리더 윤우진 기자 입력 : 2019.11.20 09:00
인천광역시 서구 루원시티 공동2블록에 공급되는 일반아파트 ‘포레나 루원시티’의 견본주택을 열고 15일 분양에 나섰다. 

한편, 견본주택에서 함께 만나볼 수 있는 상업시설은 스트리트형 상가와 단지 내 상가가 함께하는 복합 스트리트형 상가로 조성된다. 게다가 타 단지에서 볼 수 없었던 모형도 2개가 전시되어 관람객들의 관심을 끌었다. 상가는 208실 점포, 대지면적 4만여㎡ 규모의 상업시설로 단순 쇼핑공간에서 벗어나 문화, 휴식, 외식 등을 즐길 수 있는 복합공간으로 꾸며질 예정이다. 

‘포레나 루원시티’ 단지 내 상업시설이 수도권 역세권 상가로 부동산 시장에서 뜨거운 감자로 부상할 수 있을 것이다. 게다가 이 상가는 차별화된 입지를 비롯해 풍부한 배후수요, 체계적인 MD 구성이 돋보인다는 평가 속에서 흥행을 예고하고 있다.

인천 2호선 가정역과 7호선 연장 루원시티역(예정)의 더블역세권에 해당되는 포레나 루원시티 단지 내 상가는 다양한 광역 교통망과 맞닿아 유동 인구 흡수에 유리하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특히 중심상업지구에 위치하는데다 서울지하철 7호선 청라 연장선이 개통되면 강남권을 비롯해 수도권 대부분 지역 접근성이 크게 향상돼 상권 확대와 활성화를 견인할 것으로 전망된다.

포레나 루원시티 단지 내 상가는 5,000여 세대에 달하는 배후수요를 거느린 루원시티 내 일반아파트 단지 내 상가로 사업지 전면에 자리하는 복합행정타운과 인천 제2청사의 탄탄한 고정수요를 선점할 수 있다

또한 스트리트형 상가와 단지 내 상가가 함께하는 복합 스트리트형 상가로 조성돼 큰 시너지 효과가 예상되며 단지 내 총 1,128세대의 입주민 독점 수요를 비롯해 가정지구, 루원시티까지 품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상가 분양시장에서 최신 트렌드로 각광 받고 있는 스트리트형 상가는 저층으로 상가가 줄지어 형성돼 길을 지나는 고객들에게 가시성과 접근성이 뛰어나며 쇼핑 동선도 편리해 고객들의 체류시간을 늘리기에 유리하며 포레나 루원시티 단지 내 상가는 에스컬레이터와 엘리베이터 설계를 통해 접근성을 한층 강화했다. 여기에 체계적인 상권 분석을 더해 층별, 업종별 등 수익성 높은 맞춤형 MD구성을 실현하며 공실 우려를 최소화했다.

한화건설의 새로운 브랜드 ‘포레나’를 탑재하고 아파트와 함께 첫 선을 보이는 포레나 루원시티 단지 내 상업시설의 동시 분양이 진행 중이다. 관련 정보 확인 및 문의는 대표전화를 통해 할 수 있으며 견본주택은 인천광역시 서구 청라동에 마련되어 있다.
theleader@mt.co.kr
PDF 지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