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피에반하다’ 중소벤처기업부와 경기도에서 연일 우수기업으로 인정받아

머니투데이 더리더 소민영 기자 입력 : 2019.11.21 13:42

▲사진: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상을 수상하는 커피에반하다 대표이사 임은성

커피전문점 프랜차이즈 ‘커피에반하다가 중소벤처기업부 주관 중소기업 경영혁신 우수기업 및 경기도 주관 가족친화 일하기 좋은 기업으로 선정되었다.


지난 11월 20일 한국경영혁신중소기업협회(이하 '메인비즈협회')는 '2019 중소기업 경영혁신 대회'를 20일 서울 드래곤시티 그랜드볼룸에서 개최했으며, ‘2019 중소기업 경영혁신 우수사례 공모전’을 통해 우수기업으로 ‘커피에반하다’가 수상하였다.

이번 행사는 경영혁신 우수기업 · 유공자에게 중소벤처기업부장관 및 한국경영혁신 중소기업 협회장의 포상을 비롯해 중소기업 유관기관 단체장의 표창 등 총 21점 규모의 시상식으로, 박영선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이 참석하여 ‘AI시대 중소기업, 과거와 미래의 연결’이란 주제로 특별강연도 진행했다.

‘커피에반하다’는 자체 개발한 스마트 밴딩머신 ‘바리스타 마르코’를 도입한 무인카페 ‘커반24’를 2017년부터 개설하여, 운영 중이며, 가맹사업도 활발히 진행하고 있다. 특히 ‘바리스타 마르코’는 기존의 원두자판기에 제빙기술, 스마트오더, 자체로스팅, 지역광고 시스템 등 혁신적인 기술을 도입하여, 시장을 선도하고 있다. 또한 합리적인 가격, 철저한 위생, 체계적인 물류 시스템으로 현재 200여곳에서 운영 중이다.

한편, ‘커피에반하다’는 경기도에서 주관한 도내 일하기 좋은 기업을 발굴, 육성하는 우수한 기업을 인증하는 ‘가족친화 일하기 좋은 기업(GGWP)’에도 선정되어 지난 11월 19일에 경기도 지사 수상을 하였다. 본 수상은 평소 기업의 가족친화제도 운영 실태, 안정성, 대외적 이미지, 성장잠재력, 근무조건, 근로자 만족도 등 다양한 관점에서 종합적으로 평가되는 까다로운 조건을 통과하여, 모범적이고 근무여건이 우수한 기업 모델로 인정을 받은 셈이다.

‘커피에반하다’는 2011년 2월 1호점 오픈한 이후 착한 가격과 고품질 메뉴 구성으로 다양한 연령층의 고객에게 사랑을 받고 있는 브랜드로, 2018년부터 자체 개발한 밴딩머신 ‘바리스타 마르코’를 도입한 24시간 무인카페 ‘커반24’를 운영하는 등 전국 860호점 돌파를 목전에 두고 있는 국내 토종 프랜차이즈 커피전문점이다.

theleader@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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