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우빈, 지난 5월 건강해진 모습 포착..'현재 상태는?'

머니투데이 더리더 김윤정 기자 입력 : 2019.11.21 13:40

사진=뉴스1

김우빈이 오늘 청룡영화제 시상자로 등장한다. 지난 5월 불교행사 참석으로 언론에 포착된 이후 6개월 만이다.



김우빈은 지난 5월 동료배우 조인성과 함께 봉축법요식에 참석했다. 그의 모습은 불교전문채널 BTN을 통해 포착되며 화제를 모았다.

김우빈은 한층 건강해진 모습으로, 환한 미소를 짓고 있었다.

이후 한 매체는 김우빈이 김포공항을 통해 귀국한 모습을 공개했다. 당시 김우빈은 마스크와 모자로 얼굴을 가리고 있었다. 김우빈은 친한 인들과 함께 여행을 다녀온 것으로 알려졌다.

김우빈은 지난해 12월 세 번의 항암치료와 서른 다섯 번의 방사선 치료를 무사히 마쳤다고 직접 밝히기도 했다.

김우빈의 모습이 여러곳에서 포착되자 복귀설이 떠올랐지만, 소속사 측은 “아직 말할 수 있는 단계가 아니다”라며 조심스런 입장을 내비치기도 했다.

theleader@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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