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우편사업진흥원, '2019 한국PR대상 온라인PR부문' 최우수상 수상

우체국뉴스룸24를 통한 우정사업 소통 활성화

머니투데이 더리더 박영복 기자 입력 : 2019.11.22 11:54
우정사업본부(본부장 직무대리 정진용)와 한국우편사업진흥원(원장 임정수)은 지난 21일 서울 프라자호텔에서 열린 ‘2019 한국PR대상 시상식’에서 ‘우체국뉴스룸24를 통한 우정사업 소통 활성화’로 온라인 PR부문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한국PR대상은 한국PR협회가 PR활동의 인식 증대와 질적 향상을 위해 1993년 제정한 국내 PR분야의 대표적 상으로 민간, 공공분야를 대상으로 마케팅, 이미지, 온라인 등 10개 부문을 대상으로 우수사례를 발굴하여 시상한다.

우체국뉴스룸24는 급변하는 미디어 변화에 따라 다양한 채널을 통해 운영되던 우정사업 각각의 홍보 콘텐츠를 한 곳에 모은 우정사업 디지털 소통채널로서 다양한 콘텐츠 제작 및 홍보로 국민 접근성을 높이고, 우정사업에 대한 대내외 이미지 및 고객만족도를 크게 향상시켰다. 

특히 역동적인 쌍방향 채널이자 대내외 커뮤니케이션 채널의 역할을 하며 기존 딱딱하기만 했던 정부기관의 정보 전달에서 자체 제작 및 우체국사보 콘텐츠로 질적 향상을 이끌었다. 이로 인해 기존 홍보채널보다 대국민 홍보유입이 많이 증대되었다는 점에서 높게 평가됐다.

우체국뉴스룸24 관계자는 “대국민 우정사업 홍보를 위하여 다양한 콘텐츠 개발과 쌍방향 소통업무에 더욱 노력 하겠다”고 말했다.
pyoungbok@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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