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J카몰’, 중고차전액할부로 저신용자도 안전하고 빠르게 구매 가능해

머니투데이 더리더 윤우진 기자 입력 : 2019.11.25 00:05

국토교통부에서 매년 자동차 이전등록 수가 증가한다고 발표할 만큼 관련 시장이 크게 성장하고 있으며, 현재 중고차 시장 또한 꾸준한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하지만 시장이 커지는 만큼 소비자들에게는 다양한 어려움을 겪고 있다.

그 중 허위 매물과 미끼매물로 인한 피해 사례가 증가하고 있다. 따라서 중고차를 사기 전에 철저한 사전 조사와 함께 안전하고 믿을만한 업체를 선택해 중고차 구매를 진행해 피해를 최소화해야 한다. 

실제로 중고차 구매 후, 차에 이상으로 인해 막대한 수리비를 지출하게 된 피해사례가 많은 가운데 중고차할부 전문 업체 ‘AJ카몰’은 중고차 구매가 꼭 필요하지만, 상대적으로 신용등급이 낮아 할부 이용이 어려운 저신용자 고객들을 위하여, 중고차 전액할부 시스템을 도입했다.

또한 이를 비롯한 다양한 할부 서비스도 제공함은 물론 구매 후 무상 AS를 진행해 화제가 되고 있다.

중고차전액할부 전문 ‘AJ카몰’ 관계자는 “개인회생 중이거나 신용등급이 7~8등급이어도 합리적인 조건으로 중고차할부 이용이 가능하다. 할부 승인이 어려운 이들의 중고차 구매를 도와주는 만큼, 저신용자를 위한 다양한 실매물 할부 상품 마련에 힘쓰고 있다”라고 말했다.

‘AJ카몰’은 업무팀을 세분화해 각 분야의 전문가들이 신속성과 전문성을 바탕으로 고객을 응대하고 있으며 소비자들의 나이, 성별, 취향, 라이프 스타일 등을 디테일하게 파악한 후 그에 맞는 중고차를 합리적인 가격대로 추천해주고 있어 고객들에게 높은 만족도를 얻고 있다.

저신용자 중고차 전액 할부, 신용불량자 중고차 할부, 무직자 중고차전액할부 등 자체 상품으로 맞춤 할부 진행이 가능하며 인기 매물을 다량 보유한 'AJ카몰'은 현재 전국적으로 지사를 운영하고 있다.

‘AJ카몰’에 대한 자세한 정보와 후기는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 
theleader@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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