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니 정, ‘냉부해’ 출연도? 세계 3대 요리학교 졸업한 인재

머니투데이 더리더 김윤정 기자 입력 : 2019.11.23 14:08
사진='냉장고를 부탁해' 방송화면 캡처


‘토니 정’으로 불리는 셰프 정주천에 대한 관심이 높다.

토니 정은 1981년생으로 올해 38살이며 직업은 셰프다. 세계 3대 요리학교로 꼽히는 프랑스 명문 요리학교 ‘르꼬르동블루’를 졸업한 인재다.

또한 토니 정은 신라호텔 최연소 입사 기록을 가진 정통 이탈리아 요리사로, 뉴욕 미슐랭 레스토랑인 르 서크(Le Cirque) 총부장, 덴마크 코펜하겐에 있는 월드베스트 50에서 4년 연속 1위를 차지한 노마(NOMA) 레스토랑 등에서 근무한 바 있다.

한국에서는 지난 2015년 올리브TV 예능프로그램 ‘비법’에 출연해 자신만의 ‘수제 연어 버거’ 레시피를 공개했다. 특히 2018년에는 JTBC 예능프로그램 ‘냉장고를 부탁해’에 출연하면서 얼굴을 알렸다. 당시 방송에서 ‘로봇 셰프’라는 별명을 얻기도 했다.
theleader@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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