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용, 키 160cm 전후? ‘2세 키 생각해 아내와 결혼했다’

머니투데이 더리더 김윤정 기자 입력 : 2019.11.24 11:11
사진=YTN 방송화면 캡처
방송인 이상용이 아내와의 결혼 이유를 밝혔다.


22일 방송된 KBS 1TV ‘TV는 사랑을 싣고’에서 방송인 이상용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이상용은 ‘어떻게 아내 분을 만났느냐’란 질문에 “팔자다, 이 여자를 아내로 삼은 목적은 2세가 조금 클까 하고 였다”고 대답했다.

그는 또 “그래서 딸이 크고 아들도 크다. 우리 집에서 제일 귀여운 게 나다. 아내한테 고맙고 감사하다”고 전했다. 그의 키는 약 160cm인 것으로 알려져 있다.

한편 이날 이상용은 8년 간 ‘우정의 무대’를 지켰다고 밝혔다. 이에 횟수로만 4300번 군대를 방문했다고 덧붙여 놀라움을 안겼다.
theleader@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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