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지연, 다방면에 재능? ‘배우→삽화가→영화감독’..남편은 작곡가

머니투데이 더리더 김윤정 기자 입력 : 2019.11.24 15:48


사진=최지연 SNS

배우 최지연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최지연은 지난 1999년 인터넷 영화 'I’m OK'로 데뷔했다.

당시 '리틀 이영애'로 불리며 인기를 끌었던 최지연은 영화 '폰', '윤희', 시트콤 '논스톱5', '선녀가 필요해' 등에 출연했다.

특히 최지연은 지난 2011년 책 삽화를 그리며 삽화가로 데뷔했다. 그 해 단편영화 '크림빵'으로 제 10회 부천영상제에서 수상했으며, 2012년 영화 '여자'를 통해 감독으로 새 출발을 알리기도 했다.

현재 '공나나'라는 작가 명으로 일러스트레이터로도 활약하는 등 다양한 예술영역에서 활약하는 '예술가'로서의 삶을 살고 있다.

한편 최지연은 지난 2018년 1년간 열애를 이어 온 작곡가 김 모씨와 결혼식을 올렸다.

theleader@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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