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리피 생활고까지? ‘통장 잔액 7214원...이걸로 먹고 산다고?!’

머니투데이 더리더 김윤정 기자 입력 : 2019.11.24 22:59
사진=슬리피 sns


슬리피의 생활고가 재조명되고 있다.

슬리프는 최근 전 소속사 측과 전속계약 당시 심각한 생활고에 시달린 것으로 알려졌다. 디스패치는 최근 슬리피가 전 소속사 관계자와 나눈 대화를 입수했다.

해당 내용에 따르면 슬리피는 수도, 전기세, 월세까지 밀리고 있다고 호소했다. 급기에 그는 지난해 7214원이 남은 통장 잔액을 공개했다.

앞서 슬리피는 mbc ‘라디오스타’ 출연 당시 스스로를 협찬거지라고 셀프디스했다. 당시에는 예능인줄 알았으나, 슬리피가 겪은 현실이었던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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